우리역사의수수께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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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과장 조회 2회 작성일 2020-06-16 07:38: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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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사전 – 피눈물의 기록 한중록, 혜경궁 홍씨 1부

‘한국사 傳’에서는 조선시대 궁중문학의 백미로 손꼽히는 《한중록》의 저자이자 뒤주에 갇혀 죽어간 사도세자의 부인이었던 혜경궁 홍씨의 파란만장한 삶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

- 여인 혜경궁, 조선왕실을 보다
‘한중록’은 후대에 독자들에 의해 그 분위기에 따라 ‘閑中錄’, ‘恨中錄’, ‘泣血錄’ 등으로 이름 붙여진 혜경궁 홍씨의 기록이다.
임오화변, 정조의 왕위 등극 등 굵직굵직한 조선 영.정조대 정치사가 섬세한 여성 심리를 통해 그려질 뿐만 아니라 인물의 내밀한 심리와 성격이 리얼하게 묘사되어 있어 당시 사람들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 3대에 걸친 비극
왕위를 둘러싸고 영조,사도세자,정조 3대에 걸쳐 벌어진 비극.
게다가 그 모든 것을 직접 겪어낸 인물이 직접 사건을 기록한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 유례가 없는 일이다.
사도세자빈이었던 혜경궁 홍씨. 그녀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상황 속에서 정확하고 신중한 판단으로 세손을 보전해나갔다.
당시의 사건들을 직접 목격한 혜경궁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이야기를 읽어나간다.

남편 사도세자의 죽음과 아들
조선왕실 역사상 유례가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영조의 아들로 한 나라의 왕세자이자 혜경궁의 남편, 사도세자가 한 나라의 왕세자 뒤주에 갇혀 죽음을 당한 것이다.
이 충격적인 사건을 모두 지켜봐야 했던 혜경궁 홍씨.
그녀는 임금인 시아버지 앞에서 남편을 위한 어떠한 항변도 할 수 없었다. 아들만은 살려야 했다. 죄인으로 몰려 죽은 남편을 따라 아들조차 왕위를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혜경궁은 어떻게든 왕세손을 보호해야 했다.
혜경궁은 세손을 보존하기 위한 행보를 한다.
영조가 머무는 경희궁으로 정조를 떠나보내고 당시 권력의 핵심이었던 시누이 화완옹주를 찾아가 아들의 안위를 부탁한다.
남편처럼 의지해 온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선택한 생이별.
그녀는 어머니였다.

혜경궁 홍씨의 아들, 정조가 되다
그녀의 판단은 정확했다. 영조는 세손을 왕세자로 책봉하고 죽은 사도세자의 형인 효장세자의 아들로 입적시키며 왕세자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갖게 되고 정조는 마침내 왕위에 등극하게 된다. 그러나 이로 인해 혜경궁은 왕의 어머니라는 법적 지위를 상실하게 된다. 누구도 견디기 힘든 상황에서 그때그때 현명한 판단으로 비극을 헤쳐나간 한 여인. 결코 나약하지 않은 이 여인의 삶은 한(恨)이 된다.

혜경궁 홍씨, 한중록을 쓰다
80세의 파란만장한 삶을 산 혜경궁 홍씨. 자신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이었지만 어찌하지 못하는 암담한 상황의 연속.
그러나 그녀는 울고 있지만은 않았다. 혜경궁은 10여 년 동안 4번에 걸쳐 ‘한중록’을 썼다. 그것은 어쩌면 가혹한 세월을 살아오면서 스스로를 추슬러 왔던 한 가닥 희망의 끈이었을지 모른다.

한국사전 46회 – 피눈물의 기록 한중록, 혜경궁 홍씨 1부 (2008.6.21.방송)
http://history.kbs.co.kr/
Sunny days : 옛날 권력을 아들에게 승계하여 첩들과 첩들의 아들들, 삼촌들, 왕권을 두고 암투가 심했던 전제정치의 비극~~~ 지금처럼 투표로 뽑는 대통령제가 현명하다.
이채윤 : 남편이 시아버지 학대로 죽어가는데 어쩔 수없었다고요? 혜경궁홍씨?
부부사이가 엄청안좋았었나?
박을수 : 소론의우두머리
동글이동표LOVE : 남편을잃고아들을지켜가아니고남편을죽이고아들을살린게아니구요?
오드리햅번 : 저는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을 많이 봤어요
저는 사도세자 를 죽인 영조대왕
자식을 그렇게 죽일수 있다는건
너무 잔인한 사람 입니다
정말 무수리 최씨의 피가 섞여서
그렇게 잔인 했는지 처음에는
영조를 이해 해보려 했지만
결국 경종도 독살 했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그 길 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혜경궁 홍씨
정조의 어머니 도 여자로서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홍씨가 그렇게 되게
만든 사람은 정조의 외할아버지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도세자가 방탕한 생활을 하니
영조 눈에 좋지않게 보였고 차라리
사도세자를 없애고 손자를 왕위계승
하는게 앞으로 자기들에게 권세가
오래 갈 계산 하에 딸 혜경궁홍씨는
과부를 만들고 자기들은 권세를
누렸던 거지요
저는 뒤주 안 에서 죽어갈때를 상상만
해도 사도세자가 너무 불운한 왕세자
였습니다 다행히 아들이 정조가
임금이 되었기에 그나마 사도세자의
한이 조금은 풀어졌을까요?
이윤석 : ㅡ333333ㅡㅡㅡ33ㆍ3233ㅡ3ㅡㅡㅡ22222ㅜ2ㆍ3ㅗ33ㄹ
자녀교육최경선 : 영조가 아버지의 너그러움을 가졌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딱하기 그지 없지요. 그렇지만 사도세자가 왕위를 이어받게 되었다면 조선은 더 나락으로 치달았을지도 모르지요.
역사저널 그날 좋습니다. 영상 감사히 보고 갑니다.
신승범 : 한국은 국회폐지해야 합니다.옛날에 간신들이죠.
신승범 : 백성들이 책좀 많이 읽으면 ...지금이 내용도 언론이 만들고있는 조작 다규 드라마 과거에도 이랬으니 지금도 이리해야한다 각인시키는 중이네요.
남기예 : 영조는 분명 아드님을죽인 살인자임을 부인할수는 없지요~사도세자죽여놓고 그래도 세손은 이뻐했나보네요^^그것이 다엄마 노력때문에 가능했을거라고 보고있어요ㅠ 그러게 예나지금이나 아빠를 잘맛나야함~~

[한국고대사 미스터리] 01. 잃어버린 한국 역사 : 기자조선

[동이 한국사] 내용 정리
yikihoon@daum.net http://cnara.net 010-8663-8758
기원전 11세기에 멸망한 상나라(은나라) 유민이 세운 기자조선과 고대 한반도에 미친 영향 설명.
없음으로있는 : 고대의 요동은 갈석산 근처입니다. 기자 조선 위치가 잘못됬습니다. 위만조선도 그 근처에 있었구요.
공자는 민족의 배신자입니다. 스스로가 동이족이면서 화하족을 섬기고 유학을 만들어서 복종과 사대를 일으켜서 동이족을 멸망시키는 짓을 한 원흉이죠.
Rogi Cho : 그니까...노아의 후손이 아담때부터 노아홍수때까지의 역사를 가지고 아리랑 고개를 넘고넘어 선진문명을 뿌리면서 중원을 지나 중국동쪽에서 문명을 발전시켰는데 중국은 이들을 동이족으로 불렀다는것. 이들은 다시 신을섬기는 단군고조선과 그렇지 않은 기자조선으로 나뉘게 되었고 단군왕검의 후손들은 한반도에 정착하기에 이르렀다는것임. 또 중국 북동부의 일부 중국인들은 배를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인이 되었던 것이었다. 이렇게 정리할수 있겠네.
달봉이 : 단군을 중심으로한 연맹제 단군조선과 황제를 중심으로한 봉건제 주, 진, 한나라의 이념과 제도의 차이인데 문자와 (주)역이 주나라로 갔으니 중국문화가 득세 확산되는 고대역사로 보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고죽국이 동주로서 ()역과 (상형)문자의 시원지인 것 같습니다.
달봉이 : (서)주를 추종하던 중원의 여러 제후국을 제외한 동북아의 전역을 고조선 강역으로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은나라가 동이족의 나라인데 주가 정립되면서 은나라를 버리고 중원중심의 중국적 제도와 역사를 시작하였으니 나머지 동아시아 지역은 모두 고조선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사실 주무왕을 도와 주를 건국한 강태공도 동이족이지만 주의 봉후제국들이 고조선과 격을 두고 중국을 만들어 간것으로 봐야지요.그것이 추추전국이고 단군조선은 주의 봉후국이 아니고 기자조선도 주를 섬기는 나라는 아니엇었죠.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강의 고맙습니다.
Jongdae Yoon : 바이두 백과사전 고죽국관련 자료와 중국 고대 사서의
고죽국 자료가 거의 일치하게 나오나요?
김백준 : 기자가 간 곳은 조선이 아니고 산동성 인근에 거주하던 동이족(조선 예맥계)이 거주하던 일대지역의 후로 봉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이족이 거주하던 일부지역이다보니 후세에 조선후로 봉한 것으로 와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는 사대주의의 일환과 중국과의 관계설정을 위해 지식인들이 왜곡에 합류하게되는 오류의 역사가 전개된 것 입니다. 일부 유튜브에서도 이야기 하듯 기자의 묘는 하남성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기자동래설은 그 내용상 허구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은 후세 사가들의 대표적인 오류이거나 아니면 고려와 조선의 정무적 판단에 따른 가공의 역사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오완근 : 처음엔 제가 받아 들이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반타작" 운운 했는데...죄송합니다..그 내용들은 모두 삭제 했어요..
지금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덕분에 전혀 다른 차원의(상나라 유민. 지금 중국 땅 동쪽 해안의 구이족 등) 흐름을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멸문멸공 : 계속해서 입을 쩝쩝 하는 소리가 몹시 거슬립니다.
배달겨레 : 카자 기자
nabie98 : 중국인들이 자신들을 ‘화하의 후예’라고 부른다는 것만 봐도, 상나라는 이민족의 역사로 인식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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